어머니의 손,
3대의 이야기
대만 시골의 노점에서 시작된 한 가족의 레시피가 3대를 거쳐 한국의 식탁에 닿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만천호 소세지는 3대째 대만에서
가업을 이어온 대만 소세지입니다.
대만 시골, 여덟 남매의 장녀
1926출생연도 확인 필요 · 원고 1926년 / 기존 홈페이지 1953년 표기
1926년, 대만 시골에서 출생한 진난 여사는 농사를 가업으로 삼는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덟 명의 형제자매 중 장녀로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도맡으며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레시피, 노점에서 시작되다
어머니께서 가끔 해주시던 대만 소세지를 너무나 좋아했던 진난 여사는 어머니 장성후의 레시피를 물려받아 노점상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만천호 소세지는 지역에서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해 다른 노점상에도 공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노점의 풍경
바다 건너, 한국의 식탁으로
그 후 자녀가 한국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대만의 대표 간식인 샹창을 한국에도 널리 알리고 싶어 만천호의 레시피로 소세지를 직접 만들게 되며 입소문을 타게 되었습니다.
추후 많은 사람들의 권유로 3대째 내려온 만천호의 레시피를 따라 공장에서 소세지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3대에 이르러
지금은 한국에서 대표 대만소세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대만 소세지는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대에 이르러 전승되고 발전된 만천호의 대만 소세지 샹창, 여러분도 맛보시기 바랍니다.
※ 이름에 얽힌 문화적 풍습을 소개하는 문장입니다. 유래는 정통 대만의 맛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본문은 고객사 제공 원고를 그대로 옮겼습니다(‘소세지’ 표기 포함).
한눈에 보는 3대
하나의 레시피가 대만에서 한국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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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代 · 대만
장성후
진난 여사의 어머니. 집에서 가끔 만들어 주시던 대만 소시지가 만천호 레시피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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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代 · 대만
진난 여사
어머니의 레시피를 물려받아 대만 시골의 노점에서 시작했습니다. 맛있다는 소문에 다른 노점에도 공급했습니다.
1926년 출생 · 출생연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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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代 · 한국
주식회사 만천호푸드
진난 여사의 자녀가 한국으로 이주해 만천호의 레시피로 소시지를 만들고, 지금은 같은 레시피로 생산합니다.